Global Market Report & Indices_19.05.15

미래에셋자산운용 2019.05.15

[미국 시장] 상승 마감.

다우존스 지수는 전일대비  0.82% 상승한 25532.05p로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80% 상승한 2834.41p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14% 상승한 7734.49p로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백악관 만찬에서, 무역협상이 매우 성공할 것이라고 말하며 시장 달래기에 나섰다. 오늘도 그는 중국과는 사소한 다툼이라며 합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아직 월가에서는 불안함을 반영하고 있지만, 어제보다는 낙관적 발언들이 쏟아지면서 뉴욕증시 완만하게 상승폭 확대 했다. 여기에, 오늘 뉴욕과 캔자스 등 연준 위원들이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점도 뉴욕증시 상승 동력이 됐다.

 

[유럽 시장] 상승 마감.

[미국 시장] 상승 마감.

다우존스 지수는 전일대비  0.82% 상승한 25532.05p로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80% 상승한 2834.41p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14% 상승한 7734.49p로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백악관 만찬에서, 무역협상이 매우 성공할 것이라고 말하며 시장 달래기에 나섰다. 오늘도 그는 중국과는 사소한 다툼이라며 합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아직 월가에서는 불안함을 반영하고 있지만, 어제보다는 낙관적 발언들이 쏟아지면서 뉴욕증시 완만하게 상승폭 확대 했다. 여기에, 오늘 뉴욕과 캔자스 등 연준 위원들이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점도 뉴욕증시 상승 동력이 됐다.

 

[유럽 시장] 상승 마감.

Stoxx50 지수는 전일대비  1.31% 상승한 3364.38p로 마감했다.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97% 오른 11991.62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지수 역시 1.09% 상승한 7241.60으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지수도 1.50% 5341.35로 종료됐다. 미국과 중국의 관세 인상 공방 속에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전날 큰 폭으로 하락했던 유럽 증시는 이날은 반등에 성공해 전날의 낙폭을 만회했다.

 

[본토 시장] 하락 마감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69% 하락한 2883.61p로 마감했다. 미중 무역분쟁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이 증시에 악재였다. 금일 인민은행이 MLF을 통해 2,000억위안 유동성을 공급한 점은 긍정적이었다. 대다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음식료, 운송, 의료기기 등 업종의 하락폭이 컸다.

 

[홍콩 시장] 하락 마감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1.50% 하락한 28122.02p로 마감했다. 중국이 600억달러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 인상 보복조치를 발표한 것이 증시에 악재였고, 휴장 동안 역외 위안화 환율이 6.9위안/달러까지 상승한 것도 증시 하락에 기인했다. 위안화 환율 약세에 항공주가 급락했고, 증권, 보험, 에너지 업종의 하락폭도 컸다.

 

[美 국채가격] 하락 마감. (10년물 금리 0.89bp 상승한 2.410% )
10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0.89bp 상승한 2.410%로 마감했다. 2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0.81bp 상승한 2.197%로 마감했다. 중국과의 무역합의 기대를 되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뉴욕주가가 오른 영향을 받았다. 금리정책 전망을 반영하는 2년물 수익률은 1.2bp 상승한 2.196%에 호가됐다. 물가전망 및 유가변동에 민감한 30년물 수익률은 1.3bp 높아진 2.852%를 나타냈다. 5년물 수익률은 0.8bp 오른 2.195%를 기록했다.

 

 

[본토 시장] 하락 마감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69% 하락한 2883.61p로 마감했다. 미중 무역분쟁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이 증시에 악재였다. 금일 인민은행이 MLF을 통해 2,000억위안 유동성을 공급한 점은 긍정적이었다. 대다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음식료, 운송, 의료기기 등 업종의 하락폭이 컸다.

 

[홍콩 시장] 하락 마감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1.50% 하락한 28122.02p로 마감했다. 중국이 600억달러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 인상 보복조치를 발표한 것이 증시에 악재였고, 휴장 동안 역외 위안화 환율이 6.9위안/달러까지 상승한 것도 증시 하락에 기인했다. 위안화 환율 약세에 항공주가 급락했고, 증권, 보험, 에너지 업종의 하락폭도 컸다.

 

[美 국채가격] 하락 마감. (10년물 금리 0.89bp 상승한 2.410% )
10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0.89bp 상승한 2.410%로 마감했다. 2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0.81bp 상승한 2.197%로 마감했다. 중국과의 무역합의 기대를 되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뉴욕주가가 오른 영향을 받았다. 금리정책 전망을 반영하는 2년물 수익률은 1.2bp 상승한 2.196%에 호가됐다. 물가전망 및 유가변동에 민감한 30년물 수익률은 1.3bp 높아진 2.852%를 나타냈다. 5년물 수익률은 0.8bp 오른 2.19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