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Market Report & Indices_19.05.22

미래에셋자산운용 2019.05.22

[미국 시장] 상승 마감.

다우존스 지수는 전일대비  0.77% 상승한 25877.33p로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85% 상승한 2864.36p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08% 상승한 7785.72p로 마감했다. 앞서 미 상무부는 819일까지 유효한 임시 면허를 화웨이에 발급해 화웨이가 기존 네트워크 보수 등의 목적으로 미 기업과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화웨이에 부품을 공급하는 미 기업의 매출에 타격이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다소 잦아들면서 기술주가 뛰었다. 기술주는 1.2% 올라 S&P 500 부문 중 가장 많이 뛰었다. 화웨이에 부품을 공급하는 퀄컴은 1.47% 상승했다. 브로드컴과 자일링스도 각각 1.01%, 4.63% 올랐다.

 

[유럽 시장] 상승 마감.

Stoxx50 지수는 전일대비  0.50% 상승한 3386.51p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51% 내린 7310.88으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장 대비 1.46% 하락한 5358.59,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장 대비 1.61% 내린 12041.29로 거래를 마쳤다.범유럽 지수인 Stoxx600 지수는 전장 대비 1.06% 내린 377.46으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은 중국 화웨이 제재 파장을 주목했다.  앞서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이전이 필요한 화웨이와의 비즈니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본토 시장] 상승 마감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23% 상승한 2905.97p로 마감했다. 미국 상무부가 미국 기업과 화웨이와의 거래제한에 90일 유예기간을 설정하였고 화웨이 회장이 제재극복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하여 시장의 투자심리가 개선됐따. 런정페이 화웨이 회장은 중국 관영 CCTV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금지령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 시장] 하락 마감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0.47% 하락한 27657.24p로 마감했다. 미중 양국이 화웨이 제재로 인한 분쟁에서 새로운 국면을 이어가고 있으며 중국 증시의 1%이상 반등에도 불구 홍콩증시는 약세를 지속했다. 시진핑 주석이 회토류 기업시찰을 진행했다는 소식에 희토류 관련주를 비롯해 소재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美 국채가격] 하락 마감. (10년물 금리 1.07bp 상승한 2.426% )
10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1.07bp 상승한 2.426%로 마감했다. 금리정책 전망을 반영하는 2년물 수익률은 2.5bp 상승한 2.254%에 호가됐다. 물가전망 및 유가변동에 민감한 30년물 수익률은 0.8bp 높아진 2.845%를 나타냈다. 5년물 수익률은 2.2bp 오른 2.231%를 기록했다. 국의 중국 화웨이 제재 유예에 뉴욕주가가 오른 영향을 받았다. 다만 미중 무역분쟁 우려가 완전히 가신 것은 아닌 만큼 수익률 추가 상승은 제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