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Market Report & Indices_19.11.04

미래에셋자산운용 2019.11.04
•[미국 시장] 상승 마감
다우존스 지수는 전일대비  1.11% 상승한 27347.36p로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97% 상승한 3066.91p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13% 상승한 8386.40p로 마감했다. 시장은 미국 10월 고용 등 주요 지표와 미·중 무역 협상 관련 소식 등을 주시했다. 노동부는 10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128천 명(계절 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조사치 75천 명 증가를 큰 폭으로 넘어섰다. 지난 8~9월 신규고용도 기존 발표보다 95천 명 상향 조정됐다.10월에 GM 파업의 영향으로 자동차 관련 일자리가 42천개가량 감소했음에도 전체 고용이 큰 폭 증가했다.
 
•[유럽 시장] 상승 마감
Stoxx50 지수는 전일대비  0.54% 상승한 3623.74p로 마감했다미국의 10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한 것 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75% 상승한 7,302.42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73% 상승한 12,961.05로 장을 끝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5,761.89 0.56% 오른 채 장을 마감했다.미국의 10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128천 명(계절 조정치)이 증가해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조사치 75천 명 증가를 큰 폭으로 넘어섰다.
 
•[본토 시장] 상승 마감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99% 상승한 2958.20p로 마감했다. 금일 발표된 10월 차이신 제조업 PMI지수가 51.7로 컨센서스(51.0)와 직전치(51.4)를 모두 상회하며 4개월간 상승 추세를 유지했고, 미중 1단계 협의는 칠레의 APEC회의 취소에서 기존 일정대로 진행된다고 양국 고위급이 발표하며 투자심리에 긍정적이었다.
 
•[홍콩 시장] 상승 마감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0.72% 상승한 27100.76p로 마감했다. 전일 미국의 금리인하 소식에 이어 오늘 발표한 10월 차이신 제조업 PMI지수(51.4)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약화되며 위험 선호도가 재차 상승했다. 보험, 은행, 부동산, 건자재 등 시크리컬 업종이 빠르게 상승하며 지수 강세를 견인한 반면 제약주는 차익매물 출회했다.
 
•[ 국채가격] 하락 마감
10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1.93bp 상승한 1.710%로 마감했다. 2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2.81bp 상승한 1.552%로 마감했다. 미국채 벤치마크인 10년 수익률은 나흘 만에 반등, 1.71%선을 회복했다. 예상을 웃돈 미 고용지표로 오는 12월 미 금리인하 기대가 약해진 결과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진전 소식도 수익률 상승에 기여했다. 다만 기대 이하 미 제조업 지표로 수익률 추가 상승은 제한됐다. 10~2년물 수익률곡선은 평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