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 로그아웃
  • 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오늘본펀드
    0
  • 오늘 본 펀드

    고객님께서 오늘 보신 상품 중 가장 최근 5개까지 불 수 있습니다.

    오늘본 펀드가 없습니다.

    오늘본펀드 레이어 팝업닫기
  • 관심펀드
    0
  • ENGLISH
  • 밴드 공유하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트위터로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로 공유하기
  • 이메일로 공유하기
  • 프린트하기

회사개요

  • 경영철학
  • 인사말
  • 연혁
  • Chairman

미래에셋이 1997년 창립 이후 한국 자본시장을 대표하는 금융그룹으로 성장하기까지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따뜻한 격려가 있었습니다.

고객 여러분이 미래에셋의 주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지금도 저는 미래에셋이 갈 길을 처음 마음에 새겼던 20여년 전 시간들을 기억합니다. 금융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그때의 신념은 지금까지 한번도 흔들린 적이 없습니다.

이런 일관성은 미래에셋이 하는 모든 일의 핵심이고 다음 20년, 다음 100년도 변하지 않을 미래에셋의 철학입니다.

2018년 현재 미래에셋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 15개국 현지법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30여개국에서 펀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Lipper Fund Award와 같은 권위 있는 상을 다수 수상했고 특히, 아시아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 평가 받고 있습니다. 2011년 인수한 캐나다 Horizons ETFs와 호주 Betashares는 현지의 대표적인 ETF운용사로 성장했고, 대체투자 분야 역시 꾸준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렇듯 미래에셋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한가지 자산을 넘어 다양한 자산으로 혁신해 온 것은 고객을 위한 길이 무엇일까 끊임없이 생각한 결과입니다.

Permanent Innovator 미래에셋. 앞으로 할 일이 많습니다. 고객의 부를 키우고 평안한 노후를 준비하는 금융으로, 인재를 키우는 선진 금융시스템으로, 한국 경제와 젊은이에게 활력을 주는 투자로, 한국의 자본시장을 업그레이드시키고 리딩하는 모습으로, 소외된 곳을 보듬는 따뜻한 자본주의로 고객과 사회에 기여하겠습니다.

미래에셋은 고객 여러분을 위해, 또 미래세대를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고객께 정직하고, 겸손함도 늘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 박현주회장님 사인
  • 퀵메뉴 열기
  • 펀드찾기
  • TIGER ETF
  • 언론보도
  • 공시
  • 모펀드기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