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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베트남 투자 - (12) 포스트차이나, 제2의 한국… 지금이 바로 베트남에 투자해야 할 때
파일보기   등록일 2019.11.15

포스트차이나, 제2의 한국…
지금이 바로 베트남에 투자해야 할 때

그동안 우리는 ‘베트남은 어떤 나라일까?’ ‘베트남에 투자하면 과연 수익이 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가지고 베트남의 성장동력을 구체적으로 찾아봤어요. 사회주의 경제체제를 가진 동남아시아의 작은 나라, 베트남이 ‘포스트 차이나’로 떠오르는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자본주의 경제시스템 도입에 발 벗고 나선 정부, 지리적 조건과 풍부한 노동력을 얻기 위해 몰려드는 해외기업(FDI), 총인구 1억 명 평균 연령 31세의 인구 황금기 구조, 중산층의 성장과 가속화되는 도시화, 소비재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탑재한 베트남 유망 기업까지… 베트남은 성장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두루 갖추었다는 걸 눈으로 확인했죠. 게다가 베트남은 요즘 세계 정세의 불안감까지 ‘기회’로 활용하면서 재도약의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의 수혜로 성장 탄력 얻은 베트남

특히 베트남은 올해 미중무역전쟁의 수혜를 톡톡히 얻었어요. 베트남 통계청은 올해 3·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7.31% 증가했다고 발표했어요. 지난해 7.1%의 경제성장률로 글로벌 금융위기(2008년)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거죠.

미중 무역전쟁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개편되면서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어요. 아마존·폭스콘·델·샤프·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은 이미 중국 생산시설을 베트남으로 옮기겠다고 밝혔죠. 게다가 중국 기업들조차 베트남을 생산기지로 선택하면서 중국은 일본, 싱가폴, 한국을 누르고 베트남 FDI 1위 국가로 올라섰어요.

베트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는 지난해 180억달러(약 22조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200억달러(약 24조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중 무역분쟁이 본격화된 2018년 이후 베트남 무역수지는 흑자 기조로 돌아섰고 이 기조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최근 미국과 중국의 상호관세 철회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들이 거론되는 가운데, 베트남 경제의 향방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어요.

미중무역전쟁의 최대 수혜국 베트남 표

지금 베트남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베트남이 세계 경제 흐름에 돛을 달았듯, 투자자들도 잘 나가는 베트남의 대운 흐름을 놓치지 말아야죠. 모든 일에는 때가 있으니까요. 베트남 투자가 절실히 필요한 이유는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보다 판을 키울 수 있는 싹이 뚜렷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첫째, 베트남의 신용등급 상승 여력입니다.베트남의 현재 국가신용등급은 BB 수준이에요. 일반적으로 글로벌 투자 적격 신용등급은 BBB-인데, 베트남의 경우 두 등급이 오르면 국가 신용등급이 투자 적격이 되는 거죠. 베트남의 국가 신용등급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동안 베트남이 국가 등급을 한 등급 올리는 데 걸린 시간은 1년~1년6개월 정도입니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투자적격국가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점 또한 긍정적인 부분이죠. 만일, 투자 적격 국가가 된다면 베트남증시 상황은 달라질 수 밖에 없어요. 신용등급 조건이 맞지 않아 투자를 못하고 있는 한국의 연기금을 비롯해 미국과 유럽 등도 보다 적극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니까요.

둘째,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이머징 지수 승격 가능성입니다. 베트남증시 지수(VN지수)가 이머징 지수(MSCI EM)로 편입되면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지금보다 높겠지요. 베트남 정부는 증권법 법안을 최대한 빨리 개정해서 베트남 금융 시장을 개방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요. 2~3년 내에는 아마도 2가지 모멘텀이 해결되면서, 베트남에는 새로운 시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국가 성장단계에 따른 투자 매력 곡선을 기억해야 합니다. 통상적으로 국가의 성장 곡선 중에서 투자 매력이 가장 높은 구간은 초기 단계에서 성장단계로 넘어가는 구간이에요. 80년대의 한국과 대만, 90년대의 중국의 예에서 알 수 있죠.

10년 뒤 베트남이 아시아, 나아가 세계에서 주목받는 국가로 성장하게 된다면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은 바로 ‘지금’이라는 것을 놓쳐서는 안되겠죠?

국가 성장단계에 따른 투자 매력

일반 투자자라면 ‘베트남펀드’로 투자해야

베트남에 투자하는 방법은 크게 ‘직접 투자(주식)’와 ‘간접 투자(펀드)’로 나눌 수 있어요. 직접 투자는 개인 투자자가 개별적으로 직접 종목을 선택해 매매하는 것입니다. 국내 증권사를 통해 할 수도 있고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할 수도 있어요. 단, 국내/현지 증권사별 거래방법, 거래수수료, 세금 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미리 확인하고 송금 가능 여부와 환율 등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주식 투자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투자자라면 베트남펀드를 고려해볼 수 있어요. 주식형 펀드의 경우 상품에 따라 대형주, 중소형주, 성장주 등을 선별해 투자하기 때문에, 투자자는 원하는 섹터와 분야의 펀드를 선택해 투자할 수 있습니다.

2019년 5월말 기준 베트남펀드의 규모는 3조원을 넘어섰어요. 2015년 말에 비해 무려 10배나 급증했죠. 펀드 수도 150여 개나 되고 그 규모 또한 국내 설정된 해외주식형 펀드 가운데 세 번째를 차지할 정도랍니다. 수익률도 양호한 편이에요.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1월 1일 기준 설정액 10억원 이상인 베트남펀드 21개의 연초 이후 평균 수익률은 10.49%를 기록했답니다.

베트남펀드,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 할까?

그러면 150여개가 훌쩍 넘는 펀드 중 어떤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여러가지 선택 기준이 있겠지만 신흥국에 투자할 때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해요. ‘미래’에 투자하는 거니까 단기 변동성에 집착하지 않고 좋은 주식을 사서 장기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죠. 따라서 펀드 포트폴리오를 살펴볼 때, 지나치게 많은 종목 수를 포함하지 않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포함하고 있는지 체크해야 해요.

베트남은 몇몇 기업들이 특정 섹터와 특정 인더스트리를 지배하고 있어요. 앞으로 베트남 시장의 판도가 달라지게 될 때 이들 기업에 자금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은 거죠. 따라서 단기적 이슈로 반짝 눈에 띄는 기업이 아니라 꾸준히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과 대형주를 선택해 집중할 필요가 있어요. 이들 기업들을 찾아내고, 이 기업들의 주식을 담은 펀드에 투자한다면 상대적으로 적은 변동성을 가지면서 꾸준한 성과를 낼 수 있어요. 또 한가지, 펀드를 만든 운용사가 베트남 현지 네트워크를 갖추고 중장기적 투자 철학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런 경험과 철학이 바로 펀드의 기준이 되거든요.

베트남펀드에 장기투자할 계획이라면 ‘연금저축계좌’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연금저축계좌는 연 1,8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고 그 중 400만원 한도로 최대 16.5%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줍니다. 또 투자를 하는 동안 세금 납부 시기를 미뤄주고, 연금 개시 시점인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수령할 경우 3.3~5.5%의 연금소득세만 내면 돼요 수익률과 함께 세제혜택까지 받으니 일거양득이죠. 당장 쓸 돈이 아니라 10년, 20년 뒤를 위한 미래자금이라면 연금저축계좌에서 베트남펀드를 선택해보세요.
미래에셋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외부지출 확인필 제19-0211호(2019.11.12) 성장하는 베트남에 투자하고 싶다면 미래에셋 베트남 증권투자회사 1호(주식혼합) 미래에셋 베트남 증권자투자신탁1호(주식)미래에셋 베트남 고배당IPO증권자투자신탁(주식-파생형)

포스트차이나, 제2의 한국…
지금이 바로 베트남에 투자해야 할 때

그동안 우리는 ‘베트남은 어떤 나라일까?’ ‘베트남에 투자하면 과연 수익이 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가지고 베트남의 성장동력을 구체적으로 찾아봤어요. 사회주의 경제체제를 가진 동남아시아의 작은 나라, 베트남이 ‘포스트 차이나’로 떠오르는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자본주의 경제시스템 도입에 발 벗고 나선 정부, 지리적 조건과 풍부한 노동력을 얻기 위해 몰려드는 해외기업(FDI), 총인구 1억 명 평균 연령 31세의 인구 황금기 구조, 중산층의 성장과 가속화되는 도시화, 소비재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탑재한 베트남 유망 기업까지… 베트남은 성장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두루 갖추었다는 걸 눈으로 확인했죠. 게다가 베트남은 요즘 세계 정세의 불안감까지 ‘기회’로 활용하면서 재도약의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의 수혜로 성장 탄력 얻은 베트남

특히 베트남은 올해 미중무역전쟁의 수혜를 톡톡히 얻었어요. 베트남 통계청은 올해 3·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7.31% 증가했다고 발표했어요. 지난해 7.1%의 경제성장률로 글로벌 금융위기(2008년)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거죠.

미중 무역전쟁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개편되면서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어요. 아마존·폭스콘·델·샤프·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은 이미 중국 생산시설을 베트남으로 옮기겠다고 밝혔죠. 게다가 중국 기업들조차 베트남을 생산기지로 선택하면서 중국은 일본, 싱가폴, 한국을 누르고 베트남 FDI 1위 국가로 올라섰어요.

베트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는 지난해 180억달러(약 22조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200억달러(약 24조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중 무역분쟁이 본격화된 2018년 이후 베트남 무역수지는 흑자 기조로 돌아섰고 이 기조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최근 미국과 중국의 상호관세 철회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들이 거론되는 가운데, 베트남 경제의 향방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어요.

미중무역전쟁의 최대 수혜국 베트남 표

지금 베트남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베트남이 세계 경제 흐름에 돛을 달았듯, 투자자들도 잘 나가는 베트남의 대운 흐름을 놓치지 말아야죠. 모든 일에는 때가 있으니까요. 베트남 투자가 절실히 필요한 이유는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보다 판을 키울 수 있는 싹이 뚜렷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첫째, 베트남의 신용등급 상승 여력입니다. 베트남의 현재 국가신용등급은 BB 수준이에요. 일반적으로 글로벌 투자 적격 신용등급은 BBB-인데, 베트남의 경우 두 등급이 오르면 국가 신용등급이 투자 적격이 되는 거죠. 베트남의 국가 신용등급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동안 베트남이 국가 등급을 한 등급 올리는 데 걸린 시간은 1년~1년6개월 정도입니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투자적격국가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점 또한 긍정적인 부분이죠. 만일, 투자 적격 국가가 된다면 베트남증시 상황은 달라질 수 밖에 없어요. 신용등급 조건이 맞지 않아 투자를 못하고 있는 한국의 연기금을 비롯해 미국과 유럽 등도 보다 적극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니까요.

둘째,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이머징 지수 승격 가능성입니다. 베트남증시 지수(VN지수)가 이머징 지수(MSCI EM)로 편입되면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지금보다 높겠지요. 베트남 정부는 증권법 법안을 최대한 빨리 개정해서 베트남 금융 시장을 개방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요. 2~3년 내에는 아마도 2가지 모멘텀이 해결되면서, 베트남에는 새로운 시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국가 성장단계에 따른 투자 매력 곡선을 기억해야 합니다. 통상적으로 국가의 성장 곡선 중에서 투자 매력이 가장 높은 구간은 초기 단계에서 성장단계로 넘어가는 구간이에요. 80년대의 한국과 대만, 90년대의 중국의 예에서 알 수 있죠.

10년 뒤 베트남이 아시아, 나아가 세계에서 주목받는 국가로 성장하게 된다면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은 바로 ‘지금’이라는 것을 놓쳐서는 안되겠죠?

베트남 주식시장 개요 도표

일반 투자자라면 ‘베트남펀드’로 투자해야

베트남에 투자하는 방법은 크게 ‘직접 투자(주식)’와 ‘간접 투자(펀드)’로 나눌 수 있어요. 직접 투자는 개인 투자자가 개별적으로 직접 종목을 선택해 매매하는 것입니다. 국내 증권사를 통해 할 수도 있고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할 수도 있어요. 단, 국내/현지 증권사별 거래방법, 거래수수료, 세금 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미리 확인하고 송금 가능 여부와 환율 등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주식 투자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투자자라면 베트남펀드를 고려해볼 수 있어요. 주식형 펀드의 경우 상품에 따라 대형주, 중소형주, 성장주 등을 선별해 투자하기 때문에, 투자자는 원하는 섹터와 분야의 펀드를 선택해 투자할 수 있습니다.

2019년 5월말 기준 베트남펀드의 규모는 3조원을 넘어섰어요. 2015년 말에 비해 무려 10배나 급증했죠. 펀드 수도 150여 개나 되고 그 규모 또한 국내 설정된 해외주식형 펀드 가운데 세 번째를 차지할 정도랍니다. 수익률도 양호한 편이에요.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1월 1일 기준 설정액 10억원 이상인 베트남펀드 21개의 연초 이후 평균 수익률은 10.49%를 기록했답니다.

베트남펀드,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 할까?

그러면 150여개가 훌쩍 넘는 펀드 중 어떤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여러가지 선택 기준이 있겠지만 신흥국에 투자할 때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해요. ‘미래’에 투자하는 거니까 단기 변동성에 집착하지 않고 좋은 주식을 사서 장기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죠. 따라서 펀드 포트폴리오를 살펴볼 때, 지나치게 많은 종목 수를 포함하지 않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포함하고 있는지 체크해야 해요.

베트남은 몇몇 기업들이 특정 섹터와 특정 인더스트리를 지배하고 있어요. 앞으로 베트남 시장의 판도가 달라지게 될 때 이들 기업에 자금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은 거죠. 따라서 단기적 이슈로 반짝 눈에 띄는 기업이 아니라 꾸준히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과 대형주를 선택해 집중할 필요가 있어요. 이들 기업들을 찾아내고, 이 기업들의 주식을 담은 펀드에 투자한다면 상대적으로 적은 변동성을 가지면서 꾸준한 성과를 낼 수 있어요. 또 한가지, 펀드를 만든 운용사가 베트남 현지 네트워크를 갖추고 중장기적 투자 철학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런 경험과 철학이 바로 펀드의 기준이 되거든요.

베트남펀드에 장기투자할 계획이라면 ‘연금저축계좌’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연금저축계좌는 연 1,8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고 그 중 400만원 한도로 최대 16.5%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줍니다. 또 투자를 하는 동안 세금 납부 시기를 미뤄주고, 연금 개시 시점인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수령할 경우 3.3~5.5%의 연금소득세만 내면 돼요 수익률과 함께 세제혜택까지 받으니 일거양득이죠. 당장 쓸 돈이 아니라 10년, 20년 뒤를 위한 미래자금이라면 연금저축계좌에서 베트남펀드를 선택해보세요.
미래에셋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외부지출 확인필 제19-0211호(2019.11.12) 성장하는 베트남에 투자하고 싶다면 미래에셋 베트남 증권투자회사 1호(주식혼합) 미래에셋 베트남 증권자투자신탁1호(주식)미래에셋 베트남 고배당IPO증권자투자신탁(주식-파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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