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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

  • 연금저축 알기
  • 연금저축계좌 안내
01 펀드가 좋을까요? 보험이 좋을까요?

다양한 투자 방식은 펀드, 장수 위험 대비는 보험이 유리

  • 연금저축펀드계좌
    1. ① 확정형 연금: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그 기간 동안만 연금을 받는 구조입니다.
    2. ② 다채로운 투자 상품 : 국내 또는 해외 주식, 채권, 혼합형 등 다양한 투자자산에 나누어 투자가 가능합니다.
  • 연금저축보험계좌
    1. ① 종신형 연금 가능: 가입자가 원할경우, 일정금액을 사망할 때까지 계속해서 받을 수 있는 종신형 연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정기간만 받는 확정형도 가능)
    2. ② 보험사의 공시이율에 따라 적금, 예금과 유사하게 운용되므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없습니다.
02 해외 펀드에도 투자할 수 있나요?

연금저축의 해외 투자로 수익은 Up, 과세 이연으로 세금은 Down

수익은 높이고 위험은 낮추는 해외 분산투자
해외펀드는 포트폴리오 기대수익률을 높여 줄 뿐만 아니라 국내에만 투자했을때 발생할 수 있는 집중투자 리스크도 줄여줍니다.
노후대비를 위해 해외투자에 나선다면 절세효과가 뛰어난 연금저축펀드계좌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방법입니다.

국내 펀드와 해외 펀드의 과세대상 - 국내펀드(비과세:주식매매평가이익, 과세:이자소득/주식배당금/채권매매평가이익/외환차익) / 해회펀드(과세:주식매매평가이익/이자소득/주식배당금/채권매매평가이익/외환차익)

03 목돈이 쌓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목돈이 되면 자산을 나누어 투자해야 하고, 정기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도 필요하다!

  1. ① 연금저축펀드계좌의 포트폴리오 관리 기능을 활용하여 투자자의 위험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자산배분이 가능합니다.
  2. ② 연금저축계좌는 한꺼번에 여러 상품에 동시에 가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투자대상자산이나 상품비중을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지 조정할 수 있으므로 손쉽게 리밸런싱이 가능합니다.
  3. ③ 목돈과 적립금의 자산배분을 따로 가져갈 수 있기에, 기존 적립금은 -> 혼합형 및 채권형의 안정형 상품 위주로, 추가 납입금은 변동성이 다소 높은 해외주식형 등의 상품으로 균형있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04 자영업자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자영업자도 연금저축에 가입하면 연간 납입액의 4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음

경기 상황에 따른 수입 변동이 커서 고민이 많은 자영업자라면 매월 일정한 금액을 납입하는 연금저축보험 계좌보다는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연간 납입한도 1,800만원)

05 공무원은 소득공제 혜택보다 나중에 연금소득세 부담이 더 크다고 하던데?

기존 연금저축은 공무원들에게 실익이 크지 않았으나, 2013년 세제 개편으로 공무원들에게 가입 문턱이 낮춰졌다.

2012년까지 연금소득은 공적연금과 사적연금을 합쳐서 연간 600만원까지만 5.5%로 분리과세가 가능했습니다. 즉, 공적연금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연금소득을 올리는 공무원들은 거의 종합과세에 해당되게 되어 연금저축에 가입한다고 한들 별다른 실익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2013년 연금소득세 관련 세법이 개정되면서 공적연금이 분리과세 연금소득에서 제외되고 종합과세되는 것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공무원들도 연금저축을 통한 연금 수령액에 대해서 저율의 연금소득세만 내면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더구나 기존에 연간600만원에 불과하던 분리과세한도도 1200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세제 개편의 혜택을 받는 것은 비단 공무원뿐만은 아닙니다. 군인연금이나 사학연금 같은 공적연금 또한 더 이상 분리과세대상에 포함되지 않기에, 직업군인이나 사립학교 선생님들도 연금저축에 가입했을 때 세제혜택이 그만큼 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연금소득 분리과세 대상 및 한도

종전(2012년 12월 31일 이전) 개정(2013년 1월 1일 이후)
적용대상 공적연금* + 사적연금** 사적연금
한도 연간 600만원 연간 1200만원
  • *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등
  • ** 연금저축, 퇴직연금 등

  • 본 자료는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위한 예시 이며, 과세기준 및 과세율은 향후 변동 가능합니다.
  • ① 가입 시 소득공제 세율은 과세표준 1,200만원~ 4,600만원 구간 기준으로 표시
  • ② 변경 전 연금수령 시 종합소득세율 16.5% 부과 기준은 공적연금 및 사적연금 연간 합산 600만원 수령 초과시 종합소득세로 부과되는 기준으로 표시
  • ③ 변경 후 연금수령 시 연금소득세율 5.5% 부과 기준은 55세~69세 구간 연금수령 기준으로 연간 사적연금 수령액 연간 1,200만원 한도 내 수령 기준으로 표시
06 퇴직금을 연금저축에 불입할 수 있나요?

퇴직연금 비도입 사업장 근로자 → 개인형 퇴직연금(IRP)과 연금저축 계좌 중 선택 납입으로 과세이연 활용 가능

퇴직연금을 아직 도입하지 않은 회사에서 퇴직 시엔 높은 세율의 6~38%의 퇴직소득세를 원천징수하고 남은 금액을 퇴직일시금으로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 금액을 또는 IRP계좌나 연금저축계좌에 다시 납입할 경우 납부했던 퇴직소득세를 돌려받을 수 있어, 연금수령시 까지 세금이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퇴직연금을 연금저축계좌로 불입했을 경우의 Benefit
    1. ① 먼저 납입하였던 퇴직소득세 환급가능
    2. ② 언제든지 수시 부분인출하여 여유자금으로 활용가능 (단, 환급소득세 부분은 출금액에 한하여 내야함)
    3. ③ 다양한 투자상품으로 투자가 가능

근로자 유형별 퇴직금(퇴직연금) 과세 이연 활용 가능 상품 : 퇴직연금 도입 사업자 근로자→개인형 퇴직연금(IRP) / 퇴직연금 비도입 사업장 근로자 → 개인형 퇴직연금(IRP) 또는 연금저축

07 연금저축 운용수익은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해당이 안 된다는데 사실인가요?

투자금액은 매년 1800만원까지 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 & 유동성이 강화된 것도 장점

연금저축에서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는 당장 이자나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금융소득종합과세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운용중 비과세)

또한, 올해부터는 분기한도를 없애고 연간저축한도도 1800만원으로 늘려서 배우자까지 가입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를 걱정하지 않고 매년 3600만원을 적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금액에 대해서는 패널티 없이 수시인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세액공제 한도이상 추가납입금을 세금납부에 대한 부담 없이 보다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08 연금을 수령할 때 세금은 얼마나 내나요?

연금저축은 일시금보다 연금으로 받는 게 유리하며 연금 수령 시 매년 수령액이 1200만원을 넘지 말아야 합니다.

연금소득세 원천 징수 세율

연령 및 유형 세율(지방소득세 포함)
일반적인 경우 5.5%
종신형 연금수령, 70세 이후 수령 4.4%
퇴직소득 수령, 80세 이후 수령 3.3%
  • 자료 : 중복 적용 시 유리한 세율 적용

※ 주의사항 : 연금저축 납입금 중 소득공제를 받은 금액을 중도인출하거나 연금이 아닌 일시금으로 수령하면 16.5%(불가피한경우13.2%)의 기타소득세를 냅니다. 또한 기타소득이 연간 300만원을 초과하면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되기 때문에 세부담이 더 커질 수 있음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퇴직연금과 연금저축에서 매년 수령하는 연금액이 1200만원을 넘으면 이를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야합니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1200만원을 초과한 금액만 종합소득에 합산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소득전부를 종합소득에 합산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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