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7월, 국내 최초 반도체 섹터에 레버리지 전략으로 투자하는 ETF가 상장합니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입니다.
본격적인 AI 시대를 맞아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HBM 관련 수혜주로 급부상하고 있는 국내 반도체 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싶다면,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를 주목해보세요.
국내 최초,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 상장!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는 ‘FnGuide반도체TOP10 지수’를 기초자수로 하여, 기초지수의 일 변동률 2배를 추종하는 상품입니다.
국내 대표 반도체 ETF인 TIGER Fn반도체TOP10 ETF를 레버리지 전략으로 투자하는 거죠.
이 상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종목을 각각 25% 비중으로 편입하고, 나머지 8종목을 50% 비중 내에서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편입합니다.
따라서 국내 반도체 대장주와 함께 AI 수혜가 기대되는 소부장 기업까지, Pure 포트폴리오를 통해 국내 반도체 산업에 보다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어요.

투자 포인트 1. 국내 대표 반도체 ETF, 최초로 레버리지하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는 국내 반도체 1위 ETF인 ‘TIGER Fn반도체TOP10’의 레버리지 ETF입니다.
2018년 8월 상장한 TIGER Fn반도체TOP10 ETF는 2023년 5월, 거래대금(60일 평균) 391억원으로 국내 주요 반도체 ETF 중 1위를 달성했고,
같은 해 6월에는 AUM(순자산총액) 7,938억원으로 1위에 올라섰습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성장해 2024년 5월 31일 기준 국내 반도체 ETF 중 최대 AUM, 최대 유동성을 자랑하는 대표 반도체 ETF로 자리잡고 있어요.
반도체는 한국의 대표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반도체 섹터에 레버리지로 투자할 수 있는 ETF가 없었는데요.
그동안 코스피200레버리지 ETF나 200IT레버리지 ETF를 통해 반도체 레버리지에 간접 투자했던 투자자라면,
이제는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를 활용해 반도체 산업에 적극 투자할 수 있어요.

투자 포인트 2. 반도체 Pure & 집중 투자 포트폴리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는 국내 반도체 상위 10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Pure 포트폴리오를 자랑합니다.
포트폴리오의 절반은 국내 반도체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5%씩 담고,
나머지 절반은 대장주를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8개 종목을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편입합니다.
먼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1위 기업인 삼성전자는 최근 시가총액 5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올해 2분기 10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내며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주도하고 있어요.
SK하이닉스 또한 AI 반도체용 HBM(고대역폭메모리)의 절대 강자로 손꼽히는데요. 올 한 해 엄청난 매출을 기반으로 연일 주가가 상승 중입니다.
8개 종목에 속하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도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합니다.
HBM 패키징의 핵심인 TC 본더 장비 기업인 한미반도체,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검사용 소켓을 생산하는 리노공업, 전공정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 기업인 HPSP, HBM 패키징용 다이싱 장비 기업인 이오테크닉스가 대표적입니다.
이들 기업은 AI 반도체 핵심공정 기술을 보유한 만큼 AI 시대의 수혜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요.

투자 포인트 3. 우상향하는 지수에 효과적인 레버리지 투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는 박스권 성향의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레버리지의 투자 대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박스권에서 횡보하는 지수를 레버리지로 장기 투자할 경우 기초지수 대비 저조한 사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변동성 잠식 현상으로 인해 지수가 회복해도 레버리지 ETF 수익률은 회복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장기 우상향하는 지수의 경우 레버리지 ETF는 충분한 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나스닥100 레버리지 지수나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등 장기 우상향 지수의 레버리지 ETF 수익률은 가히 압도적인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반도체 섹터의 경우 박스권을 뚫고 우상향해온 만큼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를 코스피200, 코스닥 150 레버리지의 대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반도체Top10레버리지 지수와 코스피 200 레버리지 지수를 비교해보면, 5년동안 성과차이는 상당했습니다.
아무래도 코스피 200 지수는 횡보했던 기간이 더 길었기 때문이죠.
코스피 200 지수의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약 40% 정도 보유하고 있지만, 그 외 산업들의 등락으로 반도체 기업들의 눈부신 성과가 상쇄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혁신을 거듭하며 우리나라 수출을 대부분 이끌고 있는 기업들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도 반도체 수출 실적은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대비 51% 정도 늘어나는 등 여전히 장기적인 성장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수익률을 극대화 하고자 하는 레버리지 투자자라면 우리나라 주식시장, 그리고 경제를 이끄는 반도체에 레버리지로 투자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AI 시대 폭발적 성장이 기대되는 반도체 산업 투자는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로!
반도체 산업은 지난 5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80년대 PC 발명, 90년대 인터넷 혁명, 2000년대 모바일 혁명, 2010년대 클라우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컴퓨팅 기술 발전에 맞춰 반도체 수요도 꾸준히 증가해왔는데요.
2020년대 AI 혁명이 시작되면서, 반도체 산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Chat GPT와 같은 초거대 인공지능은 무수히 많은 파라미터(매개변수)와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방대한 연산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죠.
무한 경쟁에 돌입한 생성형 AI와 새롭게 등장한 온디바이스 AI의 발전에 힘입어 반도체 시장은 더 크고,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엔비디아 CEO 젠슨황은 5년 내 인간의 기본 지능에 견줄 만한 일반 인공지능(AGI)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AI 혁명과 함께 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반도체 산업에 효과적으로 투자하고 싶다면?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를 활용해보세요.

미래에셋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4-0413호 (2024.07.11~2025.07.10)

리스크 관리 및 투자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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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미국S&P500 지수 종목을 같은 비중으로 담는 동일가중 ETF가 상장합니다.
"TIGER 미국S&P500동일가중 ETF"입니다.
S&P500동일가중 ETF는 그동안 미국, 유럽, 캐나다, 호주 등에 상장돼 있었는데요.
지난해 전 세계 주식형 ETF 중 자금 유입 5위를 기록할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TIGER 미국S&P500동일가중 ETF는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상장되는 동일가중 상품으로, 소수 종목이나 업종 쏠림에 대한 부담 없이 미국 시장에 투자하고 싶은 국내 투자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시아 최초의 S&P500 동일가중 ETF
우리나라에서는 ‘동일가중’ 이라는 컨셉이 조금 생소하지만 작년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몰이를 한 ETF랍니다.
작년 전세계 주식형 ETF 자금 유입 규모를 보면 5위를 기록했죠. 그만큼 작년에 전세계적으로 투자자들이 몰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원래 S&P500 동일가중 ETF는 미국, 유럽, 캐나다, 호주에 상장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TIGER ETF가 미국 S&P500 동일가중 ETF를 한국에 상장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았던 S&P500 동일가중 ETF를 한국에서도 누릴 수 있는거죠.

TIGER 미국S&P동일가중 ETF 상장!
TIGER 미국S&P500동일가중 ETF는 미국 뉴욕거래소에 상장된 시가총액 상위 500개 종목을 동일가중하여 구성하는 ‘S&P 500 Equal Weight Index (PR)’ 지수를 추종합니다.
즉 각각의 종목을 약 0.20%씩 구성해 분산투자를 극대화하는 거죠.
시가총액가중 방식의 S&P500 지수의 경우 IT 섹터 비중이 30%를 상회하고,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이 37%로 매우 높은데요.
반면 TIGER 미국S&P500동일가중 ETF는 모든 종목에 대해 동일한 비중을 부과하기 때문에 리밸런싱 효과를 크게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중소형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금리 인하 사이클에 양호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요.

투자 포인트 1. 미국 장기 투자의 New & Better 옵션
TIGER 미국S&P500동일가중 ETF는 장기 투자에 어울리는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미국 상위 500개 종목을 0.2%씩 동일가중으로 투자하면서 연 4회 분기별로 정기변경을 진행합니다.
그 결과 투자자가 애써 차익실현과 저가매수를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오른 주식은 비싸게 팔고, 내린 주식은 싸게 사는’ 리밸런싱 효과를 얻게 되는데요. 이는 곧 장기적으로 양호한 성과로 연결될 수 있어요.
실제로 1990년도부터 최근까지 30여년 간의 장기 성과 추이를 보면, 시가총액가중 방식의 S&P500 지수 대비 S&P500동일가중 지수가 508%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동일가중 지수가 시가총액가중 지수보다 장기 성과가 좋은 결과는 미국S&P500뿐만 아니라 일본, 호주 대표 종목에도 해당됩니다.
또 장기 성과뿐 아니라 연간수익률 비교에서도 미국S&P500동일가중 지수가 시가총액가중 지수보다 초과 성과를 기록하는 시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투자 포인트 2. 과도한 쏠림 국면에서의 투자 솔루션
TIGER 미국S&P500동일가중 ETF는 소수 종목, 특정 업종 쏠림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투자 대안입니다.
미국 시장 상위 500개 종목을 시가총액가중 방식으로 투자하는 S&P500 지수는 20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약 43% 상승했습니다.
이중 M7(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종목은 같은 기간 137%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죠.
S&P500 지수 내 M7 비중은 32%로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인데요. 이렇게 소수 종목에 의존도가 높다 보니, 조정 압력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어요.
반면 S&P500동일가중 지수는 500개 종목을 약 0.2%씩 동일하게 담기 때문에 특정 종목이나 업종에 쏠림이 없습니다.
따라서 변동성이 커지는 장세에서도 특정 종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거죠. 특히 역사적으로 쏠림이 완화되는 국면에서 S&P500동일가중 지수는 시장을 상회하는 성과를 보였는데요.
TIGER 미국S&P500동일가중 ETF는 미국 대표 종목에 투자하고 싶지만, 과도한 집중이 부담스러운 투자자에게 효과적인 투자 대안이라고 할 수 있어요.


S&P500 동일가중 지수는 바닥권 이후 아웃퍼폼 전망
2024년 들어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S&P500동일가중 지수의 상대성과는 S&P500 지수 대비 역사적 저점 수준입니다.
IT 섹터 M7 등의 소수 종목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S&P500 지수는 크게 상승했지만, S&P500동일가중 지수는 상대적으로 저점에 진입한 거죠.
하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S&P500동일가중 지수는 상대성과가 바닥권을 찍은 후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2008년 금융위기 하락장과 2020년 코로나팬데믹 이후 하락장과 상승장에서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런 과거의 사례를 고려할 때, 앞으로 S&P500동일가중 지수는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투자 포인트 3. 금리 인하 사이클에 효과적인 동일가중 전략
TIGER 미국S&P500동일가중 ETF는 앞으로 다가올 금리 인하 사이클에 효과적인 투자 전략입니다.
지난해 말부터 논의돼 온 미 기준금리 인하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의 기준이 되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는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물가 둔화가 확인되고 있어요.
또 미국 경제서프라이즈지수, 고용지표 등도 예상을 하회하고 있는데요. 미 연준은 연내 1회 이상 금리를 인하하겠다고 밝히면서, 머잖아 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리 인하기에는 그동안 고금리 압박에 억눌려왔던 중소형주가 기지개를 펼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소형주는 경기에 민감하고 차입비용 상승에 타격을 많이 받아 지난해 경기침체와 고금리 압박으로 부진한 성과를 보였어요. 따라서 금리가 인하되면 오히려 그간 억눌렸던 중소형주 주가의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거죠.
S&P500동일가중 지수는 시가총액가중 지수 대비 중소형주 비중이 높아 금리 인하 사이클에 아웃퍼폼하는 경향을 보였는데요.
실제 금리 인하가 시작된 이후 지수의 1년 성과를 비교해보면, S&P500에 비해 S&P500동일가중이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TIGER 미국S&P500 ETF가 금리 인하기의 효과적인 투자 전략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국 S&P500 투자 꿀팁! 7:3 전략으로 매력적인 장기 성과 조합을 찾아보자
장기적으로 미국 S&P500 ETF에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꿀팁!
오리지널 S&P500 지수에 70% & S&P500 동일가중 지수에 30% 섞어서 투자하면 오리지널 S&P500 지수에 100% 투자하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장기성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S&P500 동일가중 지수만 투자하기에는 소수의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오를 때 아쉬울 것 같고,
오리지널 S&P500 지수에만 투자하자니 금리인하기 혹은 상대적으로 시가총액이 작은 기업들의 주가가 좋을 때 아쉬울 것 같은 기분이죠.
그렇다면 중소형주 비중을 조금 더 가지고 가면서 변동성 관리도 함께 하고 싶을 때,
오리지널 S&P500 ETF에 70%, S&P500 동일가중 ETF에 30%를 투자해보면 어떨까요?
기간별로 보면 투자 리스크 대비 투자 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인 샤프 비율이 7:3 비율로 섞었을 때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리지널 S&P500 ETF와 S&P500동일가중 ETF를 양자택일의 관점보다는 적절히 섞어서 더 만족스러운 장기투자 성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조합으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미국 투자는 TIGER 미국 투자 솔루션으로!
TIGER ETF는 압도적인 점유율과 혁신적인 라인업으로 해외 주식형 ETF의 절대 강자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미국 대표지수인 S&P500, 나스닥100, 다우존스30 ETF와 함께 강력한 성장 테마형 ETF, 더욱 진화된 배당/인컴 ETF 등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초의 S&P500동일가중 ETF를 선보이면서, 미국 투자에 대한 또 하나의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TIGER 미국S&P500동일가중 ETF는 미국 시장에 투자하고 싶지만 과도한 집중이 부담스러운 투자자에게 최적의 투자대안이 될 것입니다.
또 대표지수 또는 성장테마 투자를 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새로운 전략으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투자 성과를 추구해보세요.

미래에셋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4-0427호 (2024.07.16~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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