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Market Report & Indices (18.04.26)

미래에셋자산운용 2018.04.26
안녕하십니까,
 

4월 25() 마감 기준 글로벌마켓동향 자료를 송부해드립니다.

상세한 자료는 위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부탁 드립니다.

 
 
미국 증시, 보합 마감
 
전일 증시에서 미 국채금리가 3%를 일시적으로 넘어선 데 따른 불안감으로 투매 현상이 발생했지만 이날 시장 반응은 상대적으로 차분했음.
 
항공기 생산업체 보잉이 시장의 예상치를 넘어서는 실적을 발표한 것은 물론
실적 전망치(가이던스) 상향 조정, 자사주 매입 규모 확대 등 종합 선물 세트를 내놓은 점은 시장에 안도감을 줌.
보잉은 올해 조정 EPS 전망치를 기존 13.80~14달러에서 14.30~14.50달러로 올려 잡았음.
보잉 주가는 이날 4% 이상 오르며 주요 지수의 상승을 견인함.
 
 
유럽 증시, 하락 마감
 
장기 금리의 기준인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오르면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이 늘어나면서 실적에는 악영향을 미치게 됨.
 
 
중국 본토, 하락 마감
 
미국의 10 년물 금리가 3%를 상회하고,
홍콩의 Hibor 1 개월물 금리 역시 10 년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냉각됨.
 
은행보험감독위원회에서 자산관리회사들에 대한 규제 방안을 4 월 말 혹은 5 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은행과 보험 등 금융업종이 일제히 하락하며 지수 약세를 견인함.
 
 
홍콩 H 지수, 하락 마감
 
미국 금리가 3%에 도달하고 선진국 증시가 하락하며 투자심리 또한 빠르게 냉각됨.
텐센트가 2.5% 급락하는 등 IT 기업들의 하락폭이 컸음.
또한 빠르면 4 월 말, 5 월초에 자산관리규제안이 발표될 것이란 소식에 금융주들이 하락함.
 
 
미국 국채가격, 하락 마감 (10년물 금리 3.026% 4.3bp 상승)
 
전략가들은 경제 성장이 호조를 보이는 데다 증시 평가가치가 낮은 만큼 2월의 불안이 재현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경제여건에 대한 안심은 국채수익률의 추가 상승과 수익률곡선의 '스티프닝'에 우호적인 여건이 될 것으로 내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