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Market Report & Indices (18.05.28)

미래에셋자산운용 2018.05.28
안녕하십니까,
 

 

 

5월 25() 마감 기준 글로벌마켓동향 자료를 송부해드립니다.

상세한 자료는 위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부탁 드립니다.

 

미국 증시, 혼조 마감

 
북한 관련 불안이 다소 완화됐지만, 국제유가가 4% 이상 급락한 점은 에너지 주를 중심으로 증시에 하락 압력을 가중했음.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등에서 산유국이 증산을 협의할 것이란 발언이 쏟아지면서 유가가 급락했음.
 
이탈리아 등 유럽의 정치 불안에 대한 우려도 지속했음. 이탈리아 포퓰리즘 정부의 재정확대 정책 등에 대한 우려가 지속하는 가운데,
이날은 스페인의 제1야당인 사회당(POSE)은 마리아노 라호이 총리에 대한 불신임 투표를 제안했음.
 
 
유럽 증시, 혼조 마감
 
이날 유럽 증시는 여러 투자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증시별로 다른 움직임이 나타났다는 평가임.
북미 정상회담 취소, 글로벌 무역전쟁 발발 고조 등으로 전날 주식시장이 일제히 하락했지만,
북한과 미국이 여전히 문을 열어놓으면서 정상회담이 결국 열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남아 있음.
국제 유가 하락도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친 요인 중 하나임.
 
 
중국 본토, 하락 마감
 
뉴욕타임스(NYT)는 정상회담 취소로 북한 제재가 이어진다면 미국 입장에서 중국의 공조가 필요하기 때문에
정상회담 파기로 중국이 이득을 본다고 분석하기도 했음.
광저우(廣州)만륭은 당분간 관망세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투자자들에게 조언했음.
 
한편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석탄 관련 업체들을 소집해 25일 오후 회의를 연 것으로 알려졌음.
시장은 석탄 가격 조절과 관련해 새로운 지침이 나올지 주목하고 있음.
 
 
홍콩 H 지수, 하락 마감
 
항셍H지수는 104.87포인트(0.86%) 하락한 12,047.75에 마감했음.
 
 
미국 국채가격, 상승 마감 (10년물 금리 2.931% 4.9bp 하락)
 
미 국채 가격은 유럽발 지정학적 위험과 경제 지표 부진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져 올랐다.
뉴욕 채권시장은 다음날부터 주말과 '메모리얼 데이'까지 사흘간 휴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