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Market Report & Indices (18.06.14)

미래에셋자산운용 2018.06.14
안녕하십니까,
 
6월 13() 마감 기준 글로벌마켓동향 자료를 송부해드립니다.
상세한 자료는 위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부탁 드립니다.
 
 
미국 증시, 하락 마감
 
13일(미국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올리고 올해 총 금리 인상 횟수 예상치도 4차례로 상향 조정하면서 내렸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기준금리를 1.75%~2.00% 0.25%포인트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럽 증시, 혼조 마감
 
13일(현지시간) 유럽증시가 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정책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연준과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가 임박하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중국 본토, 하락 마감
 
12 일에 개최된 북미정상회담에서 두 정상 모두 기대했던 것보다 좋은 결과가 나왔으나,
한국시간으로 14 일에 발표될 미국의 FOMC 의 결과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부각됐던 것이 13 일 시장 약세의 주요 배경으로 판단된다.
 
 
홍콩 H 지수, 하락 마감
 
북미 정상회담이 예상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나,
장 종료 이후 발표되는 중국 5 월 통화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부진했고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이 부각됐다.
 
 
미국 국채가격, 하락 마감 (10년물 금리 2bp 오른 2.979%)
 
미 국채 가격은 올해 네 차례 기준금리 인상 쪽으로 기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영향으로 내렸다.
국채가는 오후 들어 매파 연준 성명과 점도표가 발표되면서 가파르게 내렸다가 지정학적 위험 등에 대한 우려로 낙폭을 줄였다. 
연준은 성명서에서 "경제 활동이 견고한(solid)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지난번 성명서에서 사용했던 완만한(moderate) 단어보다 더 긍정적이다
금리 전략가들은 다만 다음날 결과가 나오는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회의와 무역 관련 불안 등 지정학적 이슈로 국채가 하락이 제한됐다고 설명했다.